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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가 직접 손가락이나, 정권, 팔꿈치 등으로 환자의 짧아진 근막을 풀어주어 관절의 움직임을 호전시키고 자세를 교정하는데에도 효과적인 치료입니다. 롤핑 치료시에 환자도 능동적으로 움직이게 하는데 이는 근막의 방향 및 운동성을 회복시키는데 효과적입니다.

그래서 롤핑이 마사지보다 더 효율적이며 통증도 줄여주지만 자세 및 체형 교정에도 효과적인 치료입니다. 롤핑은 미국의 Eda Rolf라는 생화학박사가 창시한 효과적인 근막이완치료 중 하나입니다. 미국, 캐나다, 호주 등에서만 받을 수 있는 특수이완치료법입니다.



그라스톤 테크닉은 특수제작된 GT도구를 활용한 연부조직 스트레칭 기법입니다.
손상된 근육 및 근막 조직과 저하된 운동 기능을 효과적으로 회복 시킵니다.

-> 만성부종, 섬유종, 연부조직 섬유화 치료


자세교정사(Posture Trainer)가 직접 바른자세를 설명하고 잡아드려 척추의 교정 및 바른자세로의 회복을 유도하고 또한 유지하게 할 수 있게 하는 1:1 맞춤식 재교육과정입니다.


Stretching ex.
운동처방은 척추질환의 치료 및 예방을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데 환자분의 상태에 따라 그 운동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에 따라 적절한 운동처방이 필요하게 되는데 초기에는 척추의 심부근육을 풀어주어 척추의 밸런스를 가져오기 위해 이런 스트레칭 위주의 운동의 처방이 필요합니다.

Strengthening ex.
근력강화운동이라고 하는데 이런 운동도 적절한 시기와 상태에 따라 처방이 되어져야 합니다. 보통 스트레칭 운동을 6주~8주정도 꾸준히 한 후 근력운동을 해도 될지 판단하게 되며 그에 따른 운동처방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