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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다 검사
눈을 감고 제자리를 걷게 할 때 제자리에서 걸어야 하는데 한쪽으로 치우치는지 확인하는 검사입니다.
만약 한쪽으로 치우친다면 전정기능 불균형으로 소뇌의 기능이 약해짐을 의미하며 다시 전정안반사검사로 확진하게 됩니다.

전정안반사
고개를 좌우로 돌릴 때 눈동자가 반대로 돌아가는지를 확인하는 검사인데, 고개를 좌측(우측)로 빠르게 돌리면 눈동자는 우측(좌측)으로 향하게 됩니다.
만약 눈동자가 고개를 돌리는 반대편으로 자연스럽게 돌아가지 않는다면 양성반응을 의미하며 소뇌와 전정기능의 저하를 의미합니다.
소뇌와 전정기능의 저하는 척추기립근의 약화를 가져와서 통증 및 자세 불균형을 초래하게 됩니다.
이렇게 소뇌와 전정기관이 약해지면 일자목이 되기 쉽고, 목이 뻐근하거나 통증이 올 수 있으며, 턱관절도 통증이 나타날 수 있으며, 발이 저리거나 쥐가 날 수 있게 되므로 신경학적인 치료가 필요합니다.


열적외방사계 검사는 표피의 체온의 좌우차이를 비교, 분석하여 어느 부위의 자율신경계의 이상이 있는지를 측정하는 검사입니다.



감각신경 검사
팔이나 다리의 좌우 감각이 다른지를 확인하는 검사로 만약 좌우 감각이 다르다면 체신경의 기능이상을 의미합니다. 감각이상이 있는 부위를 알면 어느 척추분절이 이상이 있는지를 추측할 수 있게 합니다.

운동신경 검사
팔이나 다리의 좌우 근력검사를 시행하여 좌우가 같지 않다면 체신경의 기능이상을 의미하며, 약해진 근력 부위는 어느 척추분절이 이상이 있는지를 추측할 수 있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