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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통증의 원인 중 먼저 어깨 자체의 문제를 들 수 있는데 잘 알고들 계시는 오십견 때문에 통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오십견이라고 해서 나이가 50이 넘었을 때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더 젊은 나이에서도 올 수 있으며, 정확히 말한다면 어깨 회전근의 문제로 통증이 유발되고 그로 인해 어깨관절을 잘 사용하지 못해서 점점 굳어지는 현상을 오십견이라고 합니다.

어깨 근육이 다쳤거나 찢어졌다면 이런 오십견(회전근의 문제 혹은 굳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 다른 원인으로는 바르지 못한 자세나 습관으로 경추나 흉추 혹은 갈비뼈의 부정렬로 인해 어깨에 통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특히 고개를 앞으로 내민 거북목을 오래 하는 경우라든가 옆으로 누워서 자는 자세 등이 이런 문제들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경추, 흉추 혹은 갈비뼈의 부정렬이 생기게 되면 처음에는 체신경(somatic nerve)의 감각신경(sensory nerve)을 자극하여 경미한 통증이나 중증의 통증을 유발할 수 있으며 심해지면 운동신경(motor nerve)까지 자극하면 어깨에 힘을 주지 못해 물건을 들어올리지 못하는 경우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어깨 통증이 있으면 전척추기립방사선검사, 자세분석검사(자세, 체형검사), 족저압검사, 하지정렬검사, 3차원 골반계측검사, 등균형검사, 소뇌(안구)검사, 체신경검사, 통각검사, 표면근전도검사 등을 시행하여 객관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치료방향 및 계획을 수립하게 됩니다.
 
 
카이로프랙틱, 롤핑, 특수척추교정치료, 자세교정 맞춤코칭, 소뇌 및 전정기관 기능향상 운동, 운동치료 등이 치료가 필요하며, 통증이 심한 경우에는 통증제어치료인 주사요법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